세계적인 IT(정보기술) 기업인 애플이 신입사원들에게 보낸 편지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외신에 따르면 이 편지는 애플이 신입사원들 책상에 출근 첫 날 놓아두는 것으로, 최근 아이디 'M'을 쓰는 네티즌이 2년 전에 받은 것이라며 공개했다. 애플은 편지에서 "세상에는 그냥 하는 일과 인생을 걸고 하는 일이 있다. (인생을 걸고 하는 일은)절대로 타협할 수 없고, 주말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그런 일이다"고 했다. 이어 "애플에서는 인생을 걸고 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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