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범 팔꿈치 이상 느껴 자진 강판 May 18th 2012, 12:36  | SK 송은범이 6회말 자진 강판했다. 송은범은 18일 대전 한화전서 9-3으로 앞선 6회말 2사 1루서 9번 대타 이준수와 대결을 펼치던 도중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볼을 던진 뒤 전유수와 교체됐다. 4구째를 던질 때 오른쪽 팔꿈치의 굴곡근에 뻐근한 느낌이 들어 불펜에 사인을 보냈고, 트레이너와 함께 올라간 성 준 투수코치와 상의 끝에 마운드를 내려가기로 했다. 볼카운트 2B2S에서 송은범 대신 마운드에 오른 전유수가 이준수를 공 1개로 삼진 처리를 해 6회말을 끝냈다. 송은범은 지난해 12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은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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