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최재경)는 박영준(52·구속) 전 지식경제부 차관 형 A씨의 경북 칠곡 왜곡 가게를 압수수색했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중수부는 전날 오후 A씨가 운영하는 농자재 가게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가게 장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박 전 차관이 A씨의 계좌 등을 통해 자신의 비자금을 관리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A씨의 계좌에서 발견된 10~2...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