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수 감독 "두 상수 같이 왔는데 뭐라도 가져가야지" May 24th 2012, 12:20  | 지난 16일 막을 올린 제65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임상수 감독이 수상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임 감독은 24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현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똘똘하다는 중견 감독 홍상수와 임상수가 둘이 왔는데 뭐 하나 가져가야지 않겠냐?"고 밝혔다. 이어 "안 줘도 갖고 가야지"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22개의 작품이 초청된 이번 영화제의 경쟁부문엔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과 함께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 여부는 오는 27일 열리는 폐막식에서 가려진다.임 감독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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