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초반 직구 승부구, 롯데 송승준 에이스의 힘 May 19th 2012, 10:40  | 롯데 송승준이 지난 경기의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 역시 에이스였다. 송승준은 19일 부산 KIA전에 선발등판, 6이닝 4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91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최고시속은 147㎞를 기록했다. 송승준의 주무기는 포크볼이다. 그런데 이날 경기 초반 패스트볼을 승부구로 삼았다. 이날 직구의 위력이 좋았다. 롯데 포수 강민호는 송승준의 좋은 직구를 고려해 리드했다. 3회까지 퍼펙트 피칭. 4회 KIA 2번타자 김선빈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할 때까지 완벽하게 던졌다. 5회 이범호에게 불의의 솔로포를 맞기도 했다. 1B1S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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