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대대적인 불법 체류자 단속에 나서면서 동북 3성(省)의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北送)될까 공포에 떨고 있다고 한다. 북한을 마주보는 두만강변 국경 도시에는 집집마다 탈북자를 신고하라는 스티커가 배포되고 비상신고 벨까지 설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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