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라운드를 즐기고 난 뒤엔 어김없이 근육통이 찾아온다.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프로골퍼들이 라운드 후 흔히들 겪는 증상이다. 특한 한 달에 많게는 네 번 꼴로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프로골퍼들의 몸은 스트레스도 가득하다.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기 어렵다. 대회 일정에 맞춰 이동을 하기 때문.
심현화(23·요진건설)도 근육에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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