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상토론] 청소년이 말하는 직업 선택 기준 May 28th 2012, 18:42  | '남녀노소 불문하고 공무원을 꿈꾸는 사회'. 2012년 5월 대한민국의 우울한 자화상이다. 실제로 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2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기본법이 규정하는 국내 청소년(13~24세) 6672명 중 28.3%가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으로 국가기관을 꼽았다. 지난 14일 김강원(경기 부천 계남초등 6년)·최호연(경기 부천 계남중 1년)군, 김보미(경기 안산 경수초등 6년)·염재원(경기 안산 경수중 1년)양을 만나 '공무원이 되고픈 아이들'의 속내를 들었다. ◇직업 선택의 제1 기준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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