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24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대회 2연속 우승에 다가섰다. 성지현(한체대), 김민정(전북은행)-하정은(대교눈높이)조, 배연주(인삼공사)가 차례로 일본을 눌렀다. 대표팀은 중국―태국의 승자와 26일 우승을 다툰다. 남자 대표팀은 25일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