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크스부르크 동료들 "구자철은 에이스, 더 오래 머물렀으면." May 6th 2012, 05:17  | "구자철은 아우크스부르크의 진정한 에이스, 더 오래 팀에 머물러줬으면."아우크스부르크 동료들도 구자철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올렸다. 아우크스부르크 연습장은 분주하고 바빴다. 감독의 호령 소리는 경쾌했으며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 하나에 자신감에 가득차 있었다. 분데스리가 잔류 확정에 선수단의 분위기는 하늘을 찌를듯한 기세였다. 연습장 안에 가장 많이 들린 소리는 단연 '구'였다. 선수들 모두 구자철에 의지하는 모습이었다.구자철은 아우크스부르크 임대 이적 후 곧바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동료들도 구자철의 실력을 인정했다. 공격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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