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남'최용수 감독, 아들을 메시 아닌 데얀으로 키우겠다는 이유? May 23rd 2012, 12:52  | "한국의 메시, 아니 데얀으로 만들겠다."득남한 최용수 서울 감독이 포부를 밝혔다. 최 감독은 23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득남한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목포시청을 3대0으로 제압하며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아닌 데얀으로 키우겠다는 이유가 궁금했다. 최 감독은 "내가 키가 1m86이고 와이프도 1m70이 넘는다. 메시 사이즈가 나올 수 없다"고 농담을 던졌다. 최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아쉬웠던 기억을 아들로 풀겠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에 "오버인가"하며 머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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