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역사는 고비를 넘지 못하고, 위기 앞에서 좌절한 실패의 기록으로 가득하다. 남미의 아르헨티나와 유럽의 그리스는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에 무너진 경우다. 아르헨티나는 비옥한 땅과 풍부한 농산품·천연자원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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