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투수' 이용훈, 6⅔이닝 2실점 눈부신 호투 May 18th 2012, 11:43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이용훈(35)이 눈부신 호투로 4연패 탈출에 디딤돌을 놓았다. 이용훈은 18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6⅔이닝을 소화하며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93개(스트라이크 59개, 볼 34개)로 완벽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5km까지 나왔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투심 패스트볼, 커브를 섞어 던졌다. 올 시즌을 5선발로 시작한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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