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로 돌아가자", 롯데 타순 최적조합 복귀했다 May 25th 2012, 12:47  | [OSEN=잠실, 이대호 기자] "오늘은 타선을 많이 바꿔봤다. 잔루가 많다는 것은 타순이 어그러졌다는 뜻이다. 그래서 아예 잘 나가던 4월달 타순으로 되돌렸다". 2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둔 잠실구장. 롯데 양승호(52) 감독은 "5월 들어 타격도 꼴찌, 투수도 꼴찌인데 생각보다 성적은 나쁘지 않다"면서 "방망이가 워낙 안 맞아 타순을 바꿨다. 4월 타순으로 그대로 되돌렸다. 원래 1번에 들어가야 할 김주찬은 내일(26일) 1군데 등록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