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변창훈)는 25일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를 비난하는 불법 기습 시위를 벌인 혐의로 신모(21·대학생)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진보당 청년당원인 이들 대학생 3명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 모여 '통합진보당 정치탄압 중단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검찰의 진보당 수사를 비난하는 구호를 외치며 기습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이들이 앞서 22일 새벽 진보당 서버관리업체인 서울 가산동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