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이, "3연패 끊어 기쁘다" May 22nd 2012, 12:29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천금같은 한 방이었다. 삼성 외야수 박한이(33)가 3연패에 빠진 사자 군단을 구했다. 박한이는 22일 대구 롯데전서 1-1로 맞선 8회 결승타를 때려 5-1 승리에 이바지했다.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박한이는 8회 무사 1,2루 찬스에서 롯데 4번째 투수 최대성의 2구째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시켰다. 2루 주자 정형식은 혼신의 힘을 다해 홈까지 파고 들었다. 1루에 안착한 박한이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삼성은 8회 박한이의 결승타를 포함해 4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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