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승' 정재복, "투구 템포 빠르게 가져간 게 주효" May 29th 2012, 13:19  | [OSEN=부산, 윤세호 기자] LG 베테랑 우완투수 정재복이 팀의 3연패 탈출과 5할 승률 사수를 이끌었다. 정재복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3실점으로 역투, LG가 시즌 21승(20패)을 올리는데 앞장섰다. 지난 17일 문학 SK전에서 5할 6⅔이닝 노히트 노런으로 팀의 7번째 5할 사수를 이끈 정재복은 이날도 5⅔이닝 3실점 역투로 활약했다. 빠른 템포로 상대 타자와 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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