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를 하는 사람이 한해 약 100명에 달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미시간법대와 노스웨스턴법대가 최근 법원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유죄판결을 받은 뒤 복역 중에 뒤늦게 무죄로 확인된 사례가 최근 23년간 무려 2천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밖에도 비슷한 사례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인 자료 부족 등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도 1천200여건에 달한 것으로 조사돼 실제 사례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됐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