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장타' 이범호, 2군서 3G 연속 안타 May 6th 2012, 04:56  | [OSEN=광주, 강필주 기자]재활을 마친 KIA 내야수 이범호(31)가 순조롭게 실전에 적응하고 있다. 이범호는 6일 전남 함평 전용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지명 3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 좌측 2루타로 첫 장타를 기록했다. 이범호는 이후 삼진과 땅볼에 그쳤다. 이로써 이범호는 지난 4일 49일만에 나선 첫 실전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3경기 연속 안타를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