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서 팝콘 먹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옆 관객 사살한 라트비아 변호사, 17년 형 선고받아 May 26th 2012, 21:33  | 영화에 몰입할 때 옆자리 관객이 이상한 소리를 내 방해하면 짜증이 나지만 이런 이유로 총을 쏴 사망하게 한 라트비아 남성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옆자리의 관객이 팝콘을 시끄럽게 먹는다는 이유로 그를 사살한 라트비아 남성 니콜라지 지코브스(29)가 17년 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2월19일 변호사 출신인 지코브스는 한 영화관에서 영화 '블랙스완'을 관람하던 중 옆자리에서 앉아 있던 아리가르스 에글로(49)가 팝콘을 너무 큰 소리를 내며 먹는다며 언쟁을 벌였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