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7日 星期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영화관서 팝콘 먹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옆 관객 사살한 라트비아 변호사, 17년 형 선고받아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영화관서 팝콘 먹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옆 관객 사살한 라트비아 변호사, 17년 형 선고받아
May 26th 2012, 21:33

영화에 몰입할 때 옆자리 관객이 이상한 소리를 내 방해하면 짜증이 나지만 이런 이유로 총을 쏴 사망하게 한 라트비아 남성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옆자리의 관객이 팝콘을 시끄럽게 먹는다는 이유로 그를 사살한 라트비아 남성 니콜라지 지코브스(29)가 17년 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2월19일 변호사 출신인 지코브스는 한 영화관에서 영화 '블랙스완'을 관람하던 중 옆자리에서 앉아 있던 아리가르스 에글로(49)가 팝콘을 너무 큰 소리를 내며 먹는다며 언쟁을 벌였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