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최진행, 13일 만에 1군 복귀, "열심히 준비했다" May 6th 2012, 04:47  | [OSEN=대구, 이상학 기자] 한화 거포 최진행(27)이 1군에 복귀했다. 한화는 6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외야수 연경흠과 내야수 하주석을 2군으로 내리는 대신 외야수 최진행과 내야수 오선진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지난달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진행은 13일 만에 1군 선수단에 복귀했다. 올해 장성호-김태균과 강력한 클린업 트리오 형성이 기대됐던 최진행은 12경기에서 34타수 3안타 타율 8푼8리 무홈런 1타점으로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고, 2군에서 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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