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원의 디자인노트] [10] 잡스도 심취했던 '단순함'의 元祖 May 21st 2012, 13:59  | 디자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바우하우스를 알아야 한다. 1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인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된 '국립 바이마르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도모하려는 혁신적인 조형예술대학이었다. 건축에 대량 생산 방식을 도입하려는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1883~1969)가 독일 중앙 정부 지원으로 초대 학장이 되었다. 그로피우스는 훌륭한 건축가를 양성하고자 '기초 조형(6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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