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한화 박정진과 최진행이 3일 국내로 복귀했다. 박정진은 컨디션이 늦게 올라와서 아직 연습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몸상태가 아니라고 판단돼 국내에서 집중적인 몸만들기를 위해 귀국하였으며, 최진행은 미세한 허리통증이 있어 경기를 뛰는것 보다 정확한 검진과 치료,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돼 귀국하게 됐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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