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야 신전의 미스터리 섬광... 지구종말의 징조? Mar 4th 2012, 03:41  | 고대 마야 신전에서 섬광이 하늘로 치솟는 장면이 사진에 찍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야후 뉴스에 따르면 신전을 촬영한 장본인은 헥터 실리에자르. 지난 2009년 가족과 함께 마야 문명의 유적지인 치첸이스타를 방문도중 갑자기 심한 천둥번개가 몰아쳤다. 그는 번개가 치고 있는 일 카스티요 피라미드 신전을 촬영하기 위해 애를 썼다. 실리에자르는 휴대하고 있던 아이폰으로 사진 3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이 중 한 장에서 깜짝놀랄만한 장면이 찍혔다. 피라미드에서 강력한 빛줄기가 하늘을 향해 치솟는 모습이었다. 정작 그를 경악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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