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종-김태술-오세근 한 목소리, "체력 자신있다" Mar 29th 2012, 12:57  | [OSEN=원주, 이균재 인턴기자] 양희종-김태술-오세근이 강한 체력을 앞세워 챔프전서 우승할 것임을 역설했다. KGC 인삼공사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남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원주 동부를 74-71로 꺾고 균형을 맞췄다. KGC의 양희종-김태술-오세근은 42점 18리바운드 9어시스트 7스틸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세 선수는 모두 이날 승리의 요인으로 강인한 체력을 꼽았다. 또한 앞으로도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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