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범, "누가 먼저 지치느냐가 관건" Mar 29th 2012, 12:43  | [OSEN=원주, 이균재 인턴기자] 우리가 먼저 지치느냐 동부가 먼저 지치느냐 모험아닌 모험을 하는 것인데 나는 선수들의 가슴을 믿는다". KGC 인삼공사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남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원주 동부를 74-71로 꺾고 균형을 맞췄다. KGC의 크리스 다니엘스는 22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의 수훈갑이 됐고, 김태술과 오세근도 33점을 합작하며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 이상범 KGC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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