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공 시즌2' 전북, 공격 축구에 스피드 접목 Mar 4th 2012, 04:20  |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이하 감독)이 '닥공'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닥공 2'를 선보였다.이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최강희 감독 밑에서 코치로 지냈다. 최 감독이 대표팀을 맡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령탑에 올랐다. 대행이지만 실제로는 감독이나 다름없다. 지난해 우승팀인 전북은 기존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마이너스 요인을 찾고자 하는 이들은 최 감독의 부재를 꼽는다. 하지만 이 감독은 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찾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 감독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K-리그 개막전에 앞서 "큰 변화는 없다. 최 감독님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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