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효슈팅 12대5, '신공'성남이 '질식수비' 부산에 졌다 Mar 30th 2012, 12:41  | 12대 5, 성남 일화와 부산 아이파크의 유효슈팅수다. 부산의 '한방'이 통했다. 30일 성남탄천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성남 일화 원정에서 부산은 5경기만에 극적인 마수걸이승을 신고했다. 후반 43분 주장 김창수의 올시즌 첫골이 결승골이 됐다. 5개의 유효슈팅 중 하나가 골망을 흔들었다. 90분 내내 슈팅을 퍼부은 '신공' 성남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안익수 부산 아이파크 감독의 '선수비 후역습' '원샷원킬' 전술이 통했다. 안 감독은 이날 극강의 수비 전술을 펼쳤다. 부산 특유의 파이브백이 일렬로 빽빽히 늘어섰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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