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아디 허벅지 통증으로 전남전 결장 Mar 10th 2012, 07:02  | FC서울 아디가 부상으로 홈 개막전에 결장했다.아디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남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라운드에 왼허벅지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아디는 8일 훈련 도중으로 이상을 느껴 훈련에서 빠졌다. 서울은 "정밀 검사 결과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을 취하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36세의 아디는 노장에도 올시즌 서울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아디를 왼쪽 윙백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디의 빈자리는 현영민이 채웠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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