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 그리피 잇는 괴물 홈런왕, 이름 바꾸고 새출발 Mar 1st 2012, 02:43  | 최첨단의 개폐식 새 야구장 오픈을 앞둔 마이애미 말린스의 영건 4번타자가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을 다짐해 화제다. 주인공은 만 22세의 파워히터 마이클 스탠턴이다. 그의 풀네임은 '지안카를로 크루즈 마이클 스탠턴'이다. 첫 이름이 발음이 어렵고 길어 언론은 마이클 스탠턴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그는 앞으로 지안카를로로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그가 마이클 대신 지안카를로를 선호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그 이름을 어릴 적부터 너무나 좋아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 마이클이라는 이름이 무척이나 흔해 좀 특이한 걸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특성상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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