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트위터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놀리자, 문 상임고문의 총선 맞상대인 손수조 후보가 이를 받아쳤다. 선제공격을 가한 것은 문 상임고문 측, 상대는 박 위원장이었다. 문 상임고문 측은 16일 정오쯤 트위터에 "<부산일보> 여론조사를 근거로 몇몇 언론이 "손 후보, 8.3% 차로 문재인 추격"이라더니, 박근혜 위원장 부산방문 후, 오히려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오늘 <동아일보> 조사엔 43.5% vs 27.5%..부산에 자주 와 주시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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