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측의 '여론조사 결과조작' 논란과 관련,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이 조영래 보좌관 외에 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한 네티즌은 서울대학교 내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 사진을 올렸다. 이 대표측 관악 선거캠프의 박명희 국장이 여론조사가 진행 중이었던 지난 17일 오전 "ARS 40-50대 대상자는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40-50대로 답하면 버려집니다!! 남은 대상자는 20대뿐입니다. 앞으로 ARS 받으시는 분들은 20대로 답하셔야 합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는 것이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