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움 감추고 떠난 박주영, 최강희 믿음이 있기에 Mar 1st 2012, 03:43  | 박주영(아스널)에게 쿠웨이트전은 '터닝 포인트'였다.그동안 지적됐던 경기력 저하에 대한 우려 불식과 더불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의 활약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였다. 최근 노르위치 시티와의 2군(리저브)팀 경기에서 1골1도움의 활약을 보이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주영이 최강희호에 합류해 앞선 3차예선에서 보여줬던 활약을 다시 펼칠 것으로 믿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최강희 감독도 박주영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여러가지 우려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A대표팀 명단에 박주영을 발탁한 확고한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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