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기자들 "이대호 올시즌 성적 낙관 못한다" Mar 1st 2012, 04:06  |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는 이대호(30)의 연습경기 타율은 1일 현재 7할(0.706·17타수 12안타)을 넘는다. 일본 언론은 '괴물'이라는 표현까지 동원할 정도로 놀라워하고 있다. 오카다 아키노부 오릭스 감독도 이대호의 타격 기술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다. 하지만 현장 기자들의 평가는 다소 박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의 마쓰다 가즈히로 기자는 이대호의 올 시즌 성적에 대해 "타율 0.300, 홈런 25개, 타점은 80개 정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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