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13日 星期二

조선닷컴 : 전체기사: "약속 지켜야죠" 베트남 한국어 교사의 꿈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약속 지켜야죠" 베트남 한국어 교사의 꿈
Mar 13th 2012, 06:17

"우리나라에서는 병문안 오면 잠깐 앉았다 가잖아요. 베트남인들은 일어날 생각을 안 해요. 어떨 때는 혼자 쉬고 싶은데 계속 머물면서 제 팔다리를 주물러요. 자기 나라 사람 때문에 이렇게 돼 미안하다며 우는 학생도 있었고요." 김기열(54) 씨가 베트남으로 간 것은 조선대 언어교육원 교수로 있던 2008년 10월이었다. 조선대가 호찌민 현지 대학에 한국어학당을 세운 것이 계기였다. 김씨는 1년이 지나 한국어세계화재단이 총괄하는 세종학당으로 인정된 이 학당에서 2년 넘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