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총기 난사 미군이 범행 전날 동료병사의 다리가 잘려나가는 사고 장면을 목격했다는 변호사의 주장이 나왔다. 아프간 총기 난사 미군의 변호사를 맡은 존 헨리 브라운은 용의자의 가족들로부터 이러한 사고의 세부적인 내용을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고의 구체적인 내용은 제3자에 의해 입증되지 않았고 그와 같은 사고가 총기난사 사건을 촉발하는 요인이 됐는 지도 확실하지 않다. 브라운 변호사는 "동료 병사의 다리가 폭발로 잘려 나갔고 내게 사건을 의뢰한 용의자는 바로 그 옆에 있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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