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이 4.11 총선을 31일 앞둔 11일 텃밭인 대전에서 총선 필승을 다짐하는 대규모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선진당은 이날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심대평 대표, 이회창 전 대표, 이인제 의원을 비롯한 총선 예비후보, 세종시장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 3천여명이 가운데 '4.11 총선 및 세종시장 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선 총선 후보 29명, 세종시 후보 1명, 도의원 후보 1명 등 모두 31명에게 공천장이 수여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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