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3000만엔 야마사키, 4300만엔 람보르기니 산 사연 Mar 8th 2012, 05:29  | 주니치 드래곤즈의 내야수 야사자키 다케시(44). 오릭스 시절 구대성의 절친으로 한국팬들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이름이다. 불혹을 한참 넘긴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라쿠텐 이글스와의 인연을 정리하고 친정팀 주니치에 복귀했다. 1989년 주니치에 입단해 14년을 뛴 뒤 오릭스, 라쿠텐을 거쳐 10년 만에 돌아왔다. 라쿠텐에서 제2의 전성기를 보낸 야마사키는 팀을 떠나면서 눈물을 보여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자동차 마니아인 야마사키가 고액의 스포츠카로 다시 화제에 올랐다. 야마사키는 7일 주니치의 홈구장인 나고야돔에서 모토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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