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르빗슈 첫 등판에 155km… "맘에 들지 않는다" Mar 3rd 2012, 02:21  | [OSEN=고유라 기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르빗슈 유(26)가 처음으로 미국에 제 모습을 드러냈다. 다르빗슈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홍백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를 1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았다. 최고 구속은 96마일(약 155km)을 기록했다.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론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경기 후 "(다르빗슈의 피칭이) 마음에 든다. 공 움직임이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다르빗슈와 상대했던 3번타자 조시 해밀턴도 "자신감이 보였다. 경기 ()면 괜찮을 것"이라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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