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설욕성공' SUN, "임준혁과 박경태 좋았다" Mar 18th 2012, 07:07  | [OSEN=인천, 이선호 기자]"임준혁과 박경태가 좋았다". 선동렬 KIA 감독이 18일 문학 SK전에서 투수들의 호투를 앞세워 4-2로 승리하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선발 임준혁과 박경태가 각각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것이 승리의 비결. 김원섭의 선제타, 이종범의 추가점을 뽑는 적시타로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후 선동렬 감독은 "시범경기이기 ��문에 여러가지를 테스트하고 있다. 오늘 등판한 투수 가운데 임준혁, 박경태가 좋았다. 투수들은 가급적 볼넷을 허용하지 않도록 하고 타자들은 타석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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