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감독, SK전 승리 기쁨 두 배인 까닭 Mar 15th 2012, 06:51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그야말로 기쁨 두 배였다. 1승 이상의 소득이었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5일 SK와의 연습 경기에서 6-4로 이긴 뒤 함박 미소를 지었다. 그토록 기다렸던 '국민타자' 이승엽(36)의 한 방이 터졌기 때문이다. 류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승엽이가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본인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크지 않겠냐"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상대팀과의 대결에서 어떻게 할 지 관건"이라고 전망했다. 9일 귀국 인터뷰를 통해 "100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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