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로페즈 46개로 4이닝 철벽 방어. Mar 14th 2012, 07:07  | SK와 한화가 가진 14일 연습경기의 핵심은 박찬호였다. 그러나 실제 주인공은 SK의 맞선발 로페즈였다.박찬호가 63개의 공으로 2⅔이닝 동안 5안타 4실점하고 물러나는 동안 로페즈는 46개의 공으로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선발투수의 효과적인 투구의 전형을 보여줬다.지난시즌까지 KIA에서 뛰었던 로페즈는 SK로 옮긴 이후 첫 국내 실전에서 에이스로서의 확실한 위용을 뽐냈다.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한 로페즈는 1사후 4회 연속 안타를 맞으며 1,2루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4번 김태균을 2루수앞 병살타로 처리하며 깔끔히 자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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