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화학회사인 미국의 다우케미칼이 전자재료부문 전 세계 R&D(연구·개발) 센터를 한국에 세웠다. 다우케미칼은 21일 '다우 서울 테크놀로지 센터(DSTC)'를 경기도 화성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연면적 2만3782㎡(약 7200평) 규모에 연구인력 300명 이상이 근무할 수 있게 설계됐다. 앞으로 이곳에선 컴퓨터·TV·모니터·휴대폰 등에 쓰이는 다양한 전자재료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롬 페리비어 다우케미칼 수석부사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전 세계 전자재료 매출의 80%는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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