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행 주역' 문성민, "아직 만족은 없다" Mar 27th 2012, 13:09  | [OSEN=수원, 이두원 기자] "아직 내 플레이에 만족하진 않는다". KEPCO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맹활약하며 현대캐피탈에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안긴 문성민이었지만, 그는 만족을 몰랐다. 현대캐피탈은 2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준PO 2차전에서 KEPCO를 세트스코어 3-1(25-18, 20-25, 25-20, 25-20)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으로 가는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지난 1차전에서 팀 내 최다득점인 15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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