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NO1 매킬로이-부활 우즈, 마스터스 기대된다 Mar 5th 2012, 04:48  | 5일(한국시각)은 세계 골프계에 기념비적인 날로 기억될 듯 하다. 로리 매킬로이(23·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 우승으로 새로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가 됐다. 1997년 타이거 우즈가 22세로 월드넘버원에 등극한 이후 두번째 어린 '골프 황제'다. 장타, 스타성, 성장 가능성 등 '제2의 우즈'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한데 이 뿐만이 아니다. 부활을 꿈꾸는 타이거 우즈도 엄청난 일을 해냈다. 이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2개-버디 4개로 8언더파 62타를 몰아쳤다. 우즈의 개인 통산 4라운드 최소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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