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수, "박찬호 커터, ML 리베라 보는 느낌이었다" Mar 14th 2012, 06:53  | [OSEN=인천, 고유라 기자] "공이 빠르더라. 커터는 메이저리그 리베라를 보는 것 같았다". 이만수(54) SK 와이번스 감독이 '코리안특급' 박찬호(39, 한화 이글스)의 공에 감탄했다. 박찬호는 1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비록 연습경기였지만 지난 12월 한화에 입단하며 국내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였다. 전날(13일)부터 "타자들에게 메이저리그 100승 투수의 공을 쳐보는 것은 영광이라고 말했다"며 박찬호를 반기던 이 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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