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LG, 이제 선수들이 분발할 때 Mar 7th 2012, 04:31  | [OSEN=박현철 기자] 프리에이전트(FA) 3인방이 팀을 떠난 데 이어 지난해 13승 에이스와 전도유망한 우완이 팀을 떠나고 말았다. 아직 첫 시즌도 치르지 않은 신임 감독에게는 커다란 위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그 빈 자리를 메워야 할 선수들에게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김기태 감독의 LG 트윈스가 전화위복에 성공할 것인가. 지난 시즌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로 좌절을 겪은 LG는 시즌 후 조인성(SK), 송신영(한화), 이택근(넥센)이 차례로 FA 시장에서 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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