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전자랜드 '항구시리즈' 후끈한 이유 Mar 11th 2012, 06:06  |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가 올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의 새로운 흥행카드로 떠올랐다.공교롭게도 이들 두 팀은 프로농구 15년 역사상 처음으로 PO 무대에서 만났다. 6강 PO(5전3선승제)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상태다.1차전은 전자랜드가 2점차(81대79)로 승리했고, 2차전은 KT가 4점차(75대71)로 반격했다. 모비스의 완승 모드로 전개된 모비스와 KCC의 또다른 6강 PO와 대조적이다.PO에서 처음 만나 팽팽한 치고 받기를 하는 것도 흥미진진 하거니와 연고지가 각각 부산, 인천이어서 보이지 않는 자존심 대결도 만만치 않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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