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의 K-리그, 초반 성적에 운명 결정된다 Mar 2nd 2012, 02:30  | 녹색 그라운드에 봄이 왔다. 변화의 해다.3일 문을 여는 K-리그는 전혀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다. 틀이 바뀌었다. 포스트시즌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팀당 44경기씩을 치른 후 우승팀이 결정된다. 1~30라운드까지 16개팀이 홈앤드어웨이로 경기를 치른 후 1~16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이후 1~8위 8팀을 그룹A, 9~16위 8팀을 그룹B로 나눠 홈앤드어웨이로 14라운드를 더 갖는다.그룹을 나누더라도 승점은 연계된다. 그룹 내에서 순위가 결정된다. 그룹A의 1위가 우승, 2위가 준우승이다. 꼴찌는 8위다. 그룹B의 팀이 그룹A팀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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