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3명의 일본인 관광객들이 차량에 탑재된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지시대로 차를 몰았다가 바다에 풍덩 했다고, 미 ABC방송이 보도했다. 도쿄에서 온 학생들은 이들은 지난 15일 아침에 해변에 있는 노스 스트라드브로크 섬으로 운전하기로 했다. 지도 상으로는 길이 뚜렷 해보였지만, 섬과 호주 대륙 사이의 14km의 길이 진흙탕이라는 사실은 보여주지 않았다. 해변길을 벗어나 섬 쪽으로 45m쯤 달렸을까, 자갈길은 질퍽질퍽한 벌로 바뀌었다. 이들 학생은 부리나케 바닥이 단단한 길로 차를 되돌리려고 했지만, 파도가 높...
沒有留言:
張貼留言